아태계 서류미비 이민자 청년들이 캐롤송을 부르며 슈머 상원의원실을 점거하다

워싱턴 디씨 – 2017년 12월 7일, 버지니아, 일리노이, 오하이오, 캘리포니아, 텍사스 및 아칸사 주 등에서 온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 멤버들이 슈머 연방상원의원의 디씨 사무실을 방문하여 그가 민주당 지도부로써 클린 드림법안을 금년내 통과시키기 위한 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200명 이민자들이 연방의사당에서 시민 불복종행동에 돌입하다

담당자: ​하나영 (Nayoung Ha), nha@hanacenter.org 200여명의 이민자및 권익옹호단체들이 연방의사당 앞에 모여 클린 드림법안과 임시보호신분 프로그램을 지지하기 위한 시민불복종 행동을 펼쳤습니다 워싱턴 디씨 – 약 5,000여명의 서류미비 청년들과, 이민권익 옹호 지도자들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12월 6일 정오 12시에 클린 드림법안의 통과와 임시보호신분…

흑인 이민자 및 아시안 이민자들이 워싱턴에서 집회를 가지다

기사 문의: ​하나영 ​Nayoung Ha, nha@hanacenter.org, Kelsea@megaphonestrategies.com 워싱턴 디씨 – 150여명에 이르는 흑인및 아시아 태평양계 커뮤니티의 지도자와 대표들은 워싱턴 디씨에 모여 조속한 이민정책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민정책 관련한 토론에서 종종 다루어지지 않는 흑인과 아태계 이민자 그룹은 힘을 모아 클린 드림법안의 통과와 임시…

취재의뢰서: 아태계 단체들이 깨끗한 드림법안을 요구하다

CONTACT: Michelle Boykins, Mboykins@advancingjustice-aajc.org Marian Manapsal, mamansap@apalanet.org Sam Yu, syu@nakasec.org 아태계 단체들이 깨끗한 드림법안을 요구하다 워싱턴 디씨 – 트럼프 행정부가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의 중지를 선언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이민청소년들의 삶을 구금과 추방의 위험에 몰아 넣은지 어느덧 2개월이 넘었습니다. 이에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