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의뢰서: 아태계 단체들이 깨끗한 드림법안을 요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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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lle Boykins, Mboykins@advancingjustice-aajc.org
Marian Manapsal, mamansap@apalanet.org
Sam Yu, syu@nakasec.org

아태계 단체들이 깨끗한 드림법안을 요구하다

워싱턴 디씨 – 트럼프 행정부가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의 중지를 선언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이민청소년들의 삶을 구금과 추방의 위험에 몰아 넣은지 어느덧 2개월이 넘었습니다. 이에 오는 11월 15일, 전국에서 120명이 넘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이민청년들과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규합하여 연방의회가 연말까지 온전한 드림법안의 통과를 의회의 선결 과제로 삼도록 요구하고자 합니다. 아태계 이민 지도자들은 아래의 일정에 따른 기자회견이 끝난 후, 집회와 행진및 의원방문을 통해 핵심적인 의회 지도자들이 12월 8일까지 온전한 드림법안을 통과시키도록 촉구할 것입니다.

일시: 2017년 11월 15일 오전 11시 (동부시간)

장소: 워싱턴 디씨 미 연방의사당 앞 하우스 트라이앵글

주요 연사:
스티브 리, ASPIRE
사바 나피스, 텍사스 기술대학 박사과정 대학원생
조정빈,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미교협)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 (캘리포니아 27지구), 연방의회 아태계 코커스 회장
마크 타카노, 연방 하원의원(캘리포니아 33지구), 연방의회 아태계 코커스 멤버
카말라 해리스 연방 상원의원(민주당 캘리포니아) (초청됨)
조하나 퓨노 헤스터,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노동연합 (Asian Pacific American Labor Alliance)
패트릭 카롤란, 프란시스칸 행동 네트워크 (Franciscan Action Network)
기타 다른 연방의회 아태계 코커스 멤버들의 발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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